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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에디터 - '사랑을 부른 멜로디' 

(슈가볼 - 스위트 피 - 로켓트리)

음악은 영화나 드라마에 비해 짧은 시간에 감정을 전달 해 준다. 썸남, 썸녀와 영화로 데이트를 하는 게 식상하다면 공연에 가서 노래를 들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게 어떨지. 이름만큼 달달한 밴드 슈가볼의 노래로 시작을 하고 다음으론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 스위트 피를 만나보자. 마지막으로는 독특한 감성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밴드 로켓트리로 마무리!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간 이번 라이브 클럽데이가 로맨틱,성공적이길 바란다.

 

+꼭 봐야하는 무대 : 슈가볼@Club FF

 

 

김현준 에디터 - '이 여름 밤의 끝을 잡고'

(피아 - 데드버튼즈 - 이스턴사이드킥)

 

 여름의 끝자락을 앞두고서 뜨거운 밤 공기를 다시 한번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주목! 서태지의 밴드에서 이제는 10여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피아’의 농익은 사운드를 시작으로, 2인조 밴드 ‘데드 버튼즈’를 통해 꺼져가는 여름의 열기를 다시 불태워보자. 강렬한 리듬의 개러지 락 밴드 ‘이스턴 사이드 킥’은 한껏 흥 오른 한 여름 밤의 피날레를 장식해 줄 것이다. 이제 가면 다시는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2015년 한 여름 밤의 열기.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번 기회를 꽉 잡아보시길 바란다.

 

+꼭 봐야 할 무대 : 데드바튼즈@프리즘 라이브홀

2015년 최고의 루키를 가리는 ‘K루키즈’에서 당당히 최종 6인에 들어선 하드 록 밴드, ‘데드 버튼즈’. 이 팀의 공연을 보고서 사람들은 아마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할 것이다. 하나는, ‘이 팀 화끈한데?’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근데 이 팀, 진짜 신인이야?’. 그만큼 믿겨지지 않는 실력을 가진 무서운 루키. 데드 버튼즈이다.

 

 

 

 김미리 에디터 - 월요병만큼 무서운 9월병!!

(가자미소년단 - 이지형 - 웨일)

 

9월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뒤숭숭. 정리가 안 된 이 기분.

그런 여러분들의 복잡한 감정을 옷장의 여름 옷처럼 정리해 줄 공연이 준비돼있다.

휴지기를 건너 돌아온 ‘가자미소년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일상 속으로 스며들어온 이 남자 이지형의 무대를 함께 한다면 밤늦은 클럽에서도 카페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웨일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으면서 끝내 보내주지 못했던 우리의 여름과 내년을 기약하도록 하자.

 

+꼭 봐야 할 무대 : 이지형@레진코믹스 V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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