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과 라이프앤타임이 함께 하는 올윈 '첫 단독' 콘서트

by 홍홍 posted Aug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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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WIN] CATCH 22 poster.jpeg

 

공동낙찰 플랫폼 올윈, '첫 단독 기획' 콘서트 연다

 

올윈 단독 콘서트 브랜드 '캐치 22(CATCH 22)'

공연과 분위기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공동낙찰 플랫폼 '올윈(ALLWIN)'이 첫 단독 기획 콘서트를 연다. 올윈의 단독 기획 '캐치 22(CATCH 22)'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콘서트 시리즈로, 매회 2팀의 아티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캐치 22'는 '딜레마'의 또다른 표현으로, 올윈의 '캐치 22'의 경우 '두 팀의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각각의 무대 중 어떤 것이 더 좋은지 선택하기 어려울 정도로 둘 다 좋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복합적인 문화적 체험을 한다는 콘셉트로 이루어진 '캐치 22'는 공간과 공연, 아티스트와 공연장의 분위기 등이 다양한 조합으로 어우러진 새로운 경험을 팬들에게 제공하고자 준비되었다. 

 

'캐치 22'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는 2팀으로, 미니멀하지만 강력하고 뚜렷한 그루브의 록밴드 '라이프앤타임'과 락을 기반으로 한 레트로 무드의 독보적 사운드 '카더가든'이 콘서트의 첫 문을 연다. 콘서트는 원래 구두공장이었던 장소를 아티스트들이 아지트로 사용하면서 '문화 놀이터'라 불리우는 성수동 '플레이스 사이'에서 열린다. 일반적 공연장이 아닌 이색적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공간과 음악이 내는 시너지가 예상된다.

 

 

 

로고.jpg

 

한편, 올윈이 직접 공연을 기획해 선보이는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올윈은 음악 레이블에서 기획한 공연들을 팬들에게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붕가붕가레코드' 소속 아티스트 '술탄오브더디스코'가 새롭게 기획한 콘서트 시리즈를 올윈의 그룹옥션 모델을 통해 티켓 가격을 책정한 바 있다.

 

따라서, 공연, 영화, 여행, 강연, 외식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의 지불의향으로 가격을 책정해온 올윈으로서는 이번 '캐치 22'가 문화 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 등 그간의 노하우를 집적한 첫 상품인 셈이다.

 

(좌측: 올윈 '캐치 22' 로고)

 

 

 


 

콘서트는 8월 28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열리며, 티켓은 올윈의 홈페이지에서 8월 22일까지 3만원부터 5만원 사이의 가격 범위에서 입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2일에 딜이 종료되면, 지불의향가격이 가장 높은 입찰자부터 아래로 200번째 입찰자까지 낙찰을 받게 되며, 200번째 입찰자가 써낸 가격으로 200명 모두가 결제를 하게 된다. 따라서 최고가로 입찰하더라도 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캐치 22' 입장티켓 1인권에는 무료 음료 이용권(그롤쉬 맥주와 무알콜음료 중 선택 가능) 1장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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