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쯔 아날로그, 싱글 '타인의 계절' 28일 발표

by 기산 posted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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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작곡가 출신, 싱어송라이터 헤르쯔 아날로그

7개월 만에 새 싱글 <타인의 계절> 발표

 

 JYP 작곡가 출신이자,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헤르쯔 아날로그가 28일 정오 디지털 싱글<타인의 계절>을 발표한다. 지난 싱글<나의 조각들>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로, 자작곡 ‘minimal cold’와 ‘minimal warm’, 그리고 짙은의 리메이크 곡 ‘TV Show (Original song. 짙은)까지 세 곡이 수록됐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가사의 전달보다 보컬의 톤에서 오는 감정 전달에 집중하기 위해 편곡을 최소화했다”라고 전했다. 헤르쯔 아날로그의 경험담이 들어있는 가사는 기억 속 어딘가에 존재한 번지고, 스며들었던 사랑의 흔적을 노래한다. 특히 마지막 트랙 ‘TV Show (Original song. 짙은)’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파스텔뮤직의 프로젝트 ‘PASTEL PALETTE(10 pasteller songs)’의 첫 번째 곡으로 공개된다. KBS 인기 드라마 ‘프로듀사’ OST로 삽입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짙은의 'TV Show'를 새롭게 해석해 리메이크해 색다른 감성을 전한다.

 

 <타인의 계절>은 헤르쯔 아날로그의 기억 속 어딘가에 존재한 번지고, 스며들었던 사랑의 흔적을 이야기한다. 이번 앨범에서는 가사의 전달보다 보컬 톤에서 오는 감정전달을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편곡의 최소화’. 많은 악기로 보컬을 에워싸지 않고 최소한의 구성으로 그만의 특별한 보이스 매력을 극대화한다.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픈 헤르쯔 아날로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제 시작한다. 앞으로 선보일 헤르쯔 아날로그의 뒷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이번 앨범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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